세느게 세계에 전생했던 한국인이 만든 언어다. 그가 오기 전, 세느게에는 언어가 존재하지 않았고, 따라서 그는 한국어를 알려주었다. 후에 변형되어 하느구어라는 새로운 언어가 생겨났었고, 더 후에 아느구어가 생겨났다. 아느구어와 하느구어의 대표적인 차이점으로는 'ㅎ'이 자음에 올 수 있는지의 여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