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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얀국의 공용어. 초고즈와의 전쟁 패배 이후 솀콜 (풀네임: 셰메이니 콜루) 지역을 빼앗긴 워스국은 얀국과 치로크국으로 분리되었다. 원래 사용하던 얀문자(당시에는 얀문자라고 부르지 않았다.)는 글자 수가 많고 배우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치로크는 비교적 익히기 쉬운 울포 문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자국어를 표기하였지만 워스는 기존에 많이 사용하던 얀문자를 버리는 데에 실패했다. 사실 워스 시절부터 수도는 현재 얀에 속한 게란 지역이었으며 얀 문자도 이 근처에서 만들어졌다. 그래서 이미 얀인들은 이 문자에 훨씬 더 익숙해져 있었던 것이다.
치로크어에서 울포어로부터의 차용어만 빼고 말하면 얀어와 치로크어는 거의 말이 통한다. 북유럽 국가들이 말이 통하는 것과 비슷하다. 클어와 초고즈어가 완전히 다른 것과는 대조된다. 그도 그럴 것이, 치로크어는 네밋족이 배운 양크어이고, 클어는 그저 양크어의 자손인 셈이기 때문이다. 양크국이 네밋국을 오랜 기간 통치하였고 이에 따라 네밋어는 사라졌다. 네밋 사람들이 사용하던 양크어는 표준 양크어와 음운이 크게 달랐고 시간이 지나며 상호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진 것이다. 인도식 영어의 미래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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