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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바이트 추가됨 ,  2022년 12월 7일 (수) 23:11
편집 요약 없음
 
 
 
===세부 문법===
갈엎중입니다...
====시제====
{| class="wikitable"
|+ 동사 변화
|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 || -ven
|-
|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 언젠가 일어날 것이었음일어나야 했음(것임)을 긍정할 때 || -eso
|-
|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 언젠가 일어나야 할 것이었음(것임)을 긍정할 때 || -ena|-|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 앞으로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었음않아야 했음(것임)을 나타낼 때 || -ieno|-|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 앞으로도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이었음(것임)을 긍정할 때 || -iene
|-
| 과거에 일어난 일 || -eum
===세부 문법===
갈엎중입니다...
==== 직설법 ====
주어 + 목적어 + 서술어 (-시제).
era lenio oleras polisen eseste, olise polisen eseso.
 
그가 나에게 정치를 하게 했다면, 나는 정치를 했을 것이다.
 
 
위의 문장에서 주어가 2개가 중첩되는데, 이 때에는 한국어의 '안긴 문장'과 '안은 문장'을 기준으로 각각 명사의 인칭을 변화시키면 된다.
 
 
안긴문장의 주어는 생략할 수 있지만 안은문장의 주어는 생략이 불가능하다.
era lenois poliser eseum, olise polisen esena.
그가 ~를 하게 하다. (안은 문장) + 나에게 정치를 했다면, 아마 나도 정치를 하게 되었을 것이다하다. (안긴 문장) => 그(3인칭)가 (나에게) 정치(1인칭)를 하게 하다. => lenio poliser eseste.
era lenio oleras polisen eseste, olise polisen esena문장에 1인칭 단수 주어가 없더라도 polis가 1인칭 단수에 해당하는 형태로 굴절된 것을 통하여 1인칭 단수 주어가 있었음을 유추해낼 수 있다.
그가 나에게 정치를 하게 했다면<그와 나는 음식을 좋아한다.> 같은 문장은 <그는 음식을 좋아한다>와 <나는 음식을 좋아한다>라는 두 문장이 동반된 것으로, '그'라는 3인칭 단수 주어 뒤에 동반격을 붙임으로서 표현한다. 이어 순서 상 선행된 문장이 <그는 음식을 좋아한다>이므로, <음식을>의 '음식'이라는 명사는 3인칭의 형태로 굴절된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가 둘 다 절대 생략될 수 없다.   '''len'''ionte '''ol'''eos '''felum'''er '''ecermes'''eptus.  그와 나는 정치를 했을 것이다음식을 좋아한다. (과거에 좋아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는 좋아하고 있음이 확실하므로 현재진행형을 쓰는 것이 옳음직하다.)
====명령문====
#les: 너희
====3인칭====
#lemlen: 그#lemelene: 그들
#hif: 재귀형 3인칭 대명사. 한국어의 '자기' '지' '제'에 해당.
====부정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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