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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7 바이트 추가됨 ,  2022년 10월 28일 (금) 00:37
아직 인공어에 대해서 모든것을 깨우치지 않은 사람이라서 많은 내용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Humun one의 한국어==
([[사용자:7548|7548]]의 '한국어의 7548방언'문단에 영감을 받아서 작성되었다.)
Humun one은 전형적인 서울 화자이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일반적인 서울말과는 다른 한국어를 구사한다.
<big>음운론적 특징</big>
자음
*ㄱ: 강세를 받는 어두에서 /g/로 발음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강세를 안받을때는 어두,어중 상관 없이 /ɣ/로 발음한다.
*ㄷ : 앞의 'ㄱ'과 같이 강세를 받는 어두에서 /d/로 발음하기도 한다.
*ㅂ : 앞의 'ㅂ'과 같이 /b/로 발음한다. 때때로 몇몇 단어에서 강세를 주지 않는 어중의 'ㅂ'을 /v/로 발음하기도 한다.
*ㅅ : 앞의 경우와 달리 'ㅅ'은 큰 특징이 없다.
*ㄹ : l과 r을 어느정도 구분해서 말한다. 또한 r로 발음할때는 여러가지 발음이 섞이는데 어두에서는 /r/로 발음하기도 하고, /ɾ/로 발음하기도 한다. 또한 어중에서는 /r/과 /ɾ/과 /ʁ/이 나타나고 /ʁ/의 변이로 /χ/나 /ɣ/로 나타나기도 한다.
*ㅈ/ㅉ/ㅊ : 대부분의 경우에서 t͡ɕ로 발음한다. 또한 져/쪄/쳐 와 같이 /t͡ɕ/뒤에 이중모음이 올때, 많은 경우에서 /t͡ɕ/가 아닌 /t͡ɕj/발음한다. 특히 해당 음절에 강세를 넣을때는 항상 /t͡ɕj/로 발음된다. (참고로 이 현상은 매우 오래된 현상이다.)
*ㅈ : 경음이나 격음과는 달리 평음은 'ㅂ'이나 'ㄱ'의 경우와 같이 마찰음으로 발음하는 경향이 약간 있다. 이때는 /z/로 발음한다.
*ㄴ,ㅁ : 비음 계통에서는 딱히 다른 점은 없다.
*경음 및 격음 : 경음 및 경음은 한글 철자법으로 표기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어두에서든 어중에서든 잘 나타나지 않는다. 예시로 직각[직깍]을 [직각/t͡ɕik̚gak̚/]으로 발음한다. 그 외에도 어두 경음화가 일어나는 '버스[뻐스]','게임[께임]','가스[까쓰]'등에서 어두 경음화를 시키지 않고 [버스/b(/p)ʌs(ɨ)/],[게임/g(/k)e̞im/],[가스/g(/k)ɐs(ɨ)/]등으로 발음한다.
*평음의 기식도 : 많은 발화 상황에서 보수적인 발음을 지키는 편이나, 주변 화자의 영향으로 평음과 격음의 기식도를 비슷하게 맞추는 경우도 있다. 다만, 평음을 유성음으로 발음하기도 하므로, 여러가지 발음 현상이 섞여 있다.
*ㅎ : 'ㅎ'은 /h/으로 발음한다. 특히 'ㅎ'이 들어가는 음절에 강세를 넣게 되면 주변음의 영향을 무시하고 항상 /h/으로 발음한다. 또한 'ㅣ'나 'ㅜ'나 'ㅡ'앞에서 구개음화 하지 않는다. '히'는 /hi/로, '후'는 /hu/로 '흐'는 /hɨ/로 발음한다. 단, 강세를 받아서 모든 발음이 제대로 발음되는 'ㅢ'의 경우에는 /xɯj/xɰi/로 발음한다.
*ㅍ : 어떤 경우에서 'ㅍ'은 /f/로 발음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경우가 욕설인 '씨발'이다. 앞의 'ㅂ'의 사례처럼 /s⁼ivɐl/로 발음하기도 하지만 'ㅂ'이 'ㅍ'으로 변할때는 /s⁼ifɐ/로 발음한다.
*ㅇ : 어두에 오는 강세를 받는 ㅇ은 /ʔ/으로 발음되는 현상을 거의 대부분 무시한다. 일부러 강세를 넣는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 무음가이며, 특히 숫자 '1'을 읽을때도, /ʔil/이 아닌 /il/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모음
*ㅡ : 'ㅡ'는 /ɨ/로 발음한다. 많은 서울말 화자들이 이런 식으로 발음한다고 하므로, 크게 특별한 사항은 아니다.
*ㅐ와 ㅔ : 대부분의 경우에는 통합된 발음인 /e̞/로 발음하게 되지만, 가끔씩 ㅐ와 ㅔ를 구별한답시고 강세를 넣어서 /e/와 /ɛ/로 발음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구분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두 발음은 독일어처럼 멀어져서 ㅔ는 /e~e̝~ɪ/로 ㅐ는 /ɛ~æ~a/로 발음하게 된다.
*ㅚ와 ㅟ : 이 발음은 교정을 통해서 /ø/와 /y/로 발음하게 되었다. 다만 지금도 /we̞/와 /wi/와 혼용하여 사용한다. 주로 /ø/와 /y/음 사용하는 경우는 외래어를 표시할때이고 /we̞/와 /wi/로 발음할때는 일반적인 한국어 단어를 말할때이다. 물론 요즘에는 이중모음보다 단모음이 더 발음하기 편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한국어 사용에서도 단모음 음가를 사용하기도 한다.
*w계 이중 모음 : w계 이중 모음은 j계 이중모음보다도 더 발음하기가 어려워서 자주 생략한다. 다만 치경음 계열에서는 생략되지 않는다.
*j계 이중 모음 : j계 이중 모음은 앞에 어떤 음소가 오든, 그대로 발음하는 경우가 잦다. 특히 강세가 올때는 항상 이중 모음으로 발음한다. 앞의 ㅈ/ㅉ/ㅊ 설명에도 언급했듯이, ㅈ/ㅉ/ㅊ앞에서도 이중 모음으로 발현이 된다.
*ㅢ : 대부분의 경우 한국어의 음운 변동을 따른다. 하지만 사람 이름을 발음할때나, 소유격 조사'의'를 발음할때는 강세가 들어가서 /ɯj/ɰi/로 발음한다.
</br>음운 변동</br>
Humun one은 각종 음운 변동을 많이 무시하는 편이다.
 
</br><big>문법적 특징</big>
*거의 모든 상황에서 '경우'를 사용하기를 꺼리는 편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중학생때 '경우'를 남발하는 학생을 보고 너무 질려서 '경우'라는 어휘를 오히려 꺼리게 되었다. 특히 '경우'를 사용했을때 자연스러워 질때조차 '경우'를 사용하지 않는다.
</br><big>그 외</big>
</br>알파벳 읽기</br>
알파벳은 영어식/라틴식/독일식(?)으로 나눠서 읽는다. 대부분 영어식이나 라틴식으로 읽는다. 또한 어떤 한 방식으로 읽으면 그 다음에 나오는 알파벳도 똑같은 방식으로 발음한다.
*A/I/E/U : 각각 [에이] 또는 [아], [아이] 또는 [이], [이] 또는 [에], [유] 또는 [우] 로 읽는다.
*K : '케이'라고 읽거나 '케'라고 읽는다.
*R : 많은 경우에서 [알]이라고 읽지만 뒤에 조사 '가'가 올 때 한정으로 [에르]라고 읽기도 한다. [아르]는 어느 쪽에서나 피한다.
*C : 유일하게 독일식으로 읽는 알파벳이다. [씨] 또는 [씌] 또는 [체]로 읽는다.
*G : [지/쥐]로 읽거나 [게]로 읽는다.
*W : 항상[더블유]라고 읽는다.
*F/V : [에프],[브이]라고 읽기도 하지만 [에프/e̞f/] [비/vi/]로 발음한다.
*Z : [지]라고도 하지만 F/V의 경우에서와 같이, /zi/로 발음하는 경우도 있다.
*Y : [와이]라고도 발음하지만 [위/y/]로 발음하기도 한다.
*X : [엑스]라고도 하지만 [흐/x/]라고 발음하기도 한다.
*나머지 알파벳은 영어식이나 라틴식으로 발음하는 방법이 똑같다.
==제작중인 인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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