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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6 바이트 추가됨 ,  2021년 9월 9일 (목)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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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칼츠어는 독타의 뎅커의 인공어로 자신의 예술작품 창작을 위해 만들어졌다. 과거 제작자가 체계적이진 않지만 건드려봤던 코다어와 인명 표기용으로 일부 어휘만 대충 만들어놓은 그루흐어에서 일부 어휘를 차용했다.
== 문법 ==
===명사===
명사는 어떠한 대상이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로, 칼츠어의 명사는 문법적 성, 격, 수를 지닌다. ==== 명사의 성 ==== 칼츠어 명사의 문법적 성은 유성과 무성으로 구분된다. 기본적으로 행위의 주체가 될 수 있을 만한 명사를 유성, 그렇지 않은 명사를 무성으로 구분하나, 이는 칼츠어 화자들의 직관에 따른 것이기도 하며, 언어의 역사성에 따라 의미역이 이동했음에도 문법성은 그대로 이어져 현대적 관점에서 보면 직관적으로도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일부 칼츠어 어휘는 유성과 무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이는 문맥과 대명사의 곡용, 수식절의 굴절에 따라서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 명사의 수와 격 ==== 칼츠어 명사의 문법적 수는 단수와 복수로만 나뉘며 복수명사에는 복수표지 -it이 붙는다. 문법적 격은 총 7개이며, 주격, 능격, 대격, 여격, 속격, 도구격, 부사격으로 나뉜다나눌 수 있다. 각 격이 의미하는 바와 쓰임은 다음과 같다. 견해에 따라 공동격을 또   주격은 서술어가 지시하는 동작, 상태 등의 주체를 나타내는 문법적 격이다. 명사 대부분의 기본형이 주격으로 나타나나, 일부 예외가 있다. 일반적으로 한국어의 ‘–이/가’에 대응하나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 능격은 큰 주격으로서 주격 논항이 서술어가 지시하는 동작을 수행하거나, 상태가 되도록 하는 주체를 나타내는 문법적 격이다. 일반적으로 행동주 또는 서술되는 사건의 원인을 나타내며, 자세한 설명은 추후에 덧붙이도록 하겠다. 대격은 기본적으로 서술어의 영향을 받은 객체를 나타내는 문법적 격이다. 서술어가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주어 이외의 논항을 나타내기도 하며 이 경우에는 부격(Nebenkasus)이라 부르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한국어의 –을/를에 대응한다. 여은 주로 직접목적어로 쓰이는 대격에 대하여 간접목적어로 쓰이거나 경험주-자극주 논항을 필요로 하는 등의 여격역구조동사의 여격주어로 쓰인다. 주로 한국어의 ‘–에게’에 대응한다. 속격은 수식 어휘와 피수식어 사이의 관계를 표현하는 문법적 격으로 주로 소유, 부분, 관계를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다른 격으로 보기도 한다명사를 수식하지만, 일부 서술어나 전치사는 속격을 요한다. 한국어의 .’-의’에 대응한다. 도구격은 술어가 나타내는 동작, 상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수단, 도구, 방법 등을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한국어의 ‘-으로’에 대응하나, 한국어의 도구격보다 그 쓰임이 더 넓다. 부사격은 일반적으로 명사를 부사어로 사용하거나, 문장에서 비필수성분으로 등장할 때 특정 격을 요구하지 않는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이나, 이때는 일반적으로 처격 의미를 갖는다. 일반적으로 한국어의 ‘-에(서)’에 대응한다
===대명사===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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