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c</span>는 경음화된 무성 치경 마찰음으로, 한국어 '싸우다'의 ㅆ과 발음과 완전히 같다.
* 대부분의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k</span>는 유기 무성 연구개 파열음으로 발음한다. 영어 'key'의 k와 발음이 완전히 같다.
**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tka</span> 꼴로 끝나는 경우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k</span>는 기식이 사라져 한글 ㄲ와 유사한 발음이 난다. (예: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frijinihitka</span>(''술'') [friʣinihitkafrid͡zinihitka](프리지니히트까))
* 모든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K</span>은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k</span>의 불파음으로 발음한다. 한글에서 종성에 위치한 ㄱ, ㅋ의 발음과 완전히 같다.
* 모든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f</span>는 무기 무성 순치 마찰음으로 발음한다. 영어 fan의 f와 발음이 완전히 같다.
* 대부분의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w</span>는 후설 비원순 중저모음으로 발음한다. 한국어 '언어'의 ㅓ와 발음이 완전히 같다.
** 북서부 알크네시아 방언에서는 모든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w</span>를 중설 중모음(/ə/)으로 발음한다.
* 대부분의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r</span>는 치경 탄음으로 발음한다. 한국어 '다람쥐'의 ㄹ과 발음이 완전히 같다.
== 발달 ==
알크닉츠이 문자는 2013년 말에 만들어졌다. 초창기 알크닉츠이 문자는 현재의 것과 다른 부분이 상당히 많다.
* 현재의 일반자들 중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x, f, c, q, v</span>이 가 없었다. 그리고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g, k</span>는 좌우가 대칭되어 있었으며,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c</span>의 좌우가 대칭된 모양의 글자인 æ가 있었다.
* 이중모음자는 현재와 같은 밑-지수 체계가 아니었고, 시작모음과 끝모음을 일렬로 나열한 후 문자열의 중하단부에 가로 직선을 긋는 방식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이중모음자에서 시작모음과 끝모음은 같은 모음자를 제외하고는 그 어떤 모음자도 올 수 있었다.
* 종성자 중에서는 /ŋ/ 음가를 나타내는 종성자(이 글자의 이름은 'Deng'이라고 하며, 한글 ㅇ(이응)처럼 글리프가 원 모양이다.)와 종성자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l</span>가 따로 존재하였다. 또한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T</span>는 현재와 같은 모양이 아닌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s</span>의 크기를 줄인 듯한 모양의 글자였고,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K</span>는 좌우가 대칭되어 있었다.
* 일반자 <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s, g, d, j, b</span>에서 파생하여 만들어진 '경음자(<span style="font-family: alkniKzyi; font-size: 16px;">ekaaibisiej</span>)'라는 부류의 글자들이 존재했다. 이들은 한글의 한국어의 된소리를 표기하기 위해서 특별히 추가한 단발성 글자들로, 그 목적에 맞게 각각 한글의 된소리 한글 ㅆ, ㄲ, ㄸ, ㅉ, ㅃ와 완전히 같은 음가를 가진 글자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