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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바이트 제거됨 ,  2021년 7월 7일 (수)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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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론 ==
라녀 어의 형태론은 아주 단순하다. 분절음소와 형태소가 1:1 대응되기 때문에 형태소의 개수가 유한하다. 또한 각 형태소가 이형태를 가지지 않기 때문에 형태 변화에 대해 전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형태소는 '''자음소''', '''모음소''', '''초분절음소'''로 나뉜다.
=== 형태소 ===라녀 어에서는 음소와 형태소가 1:1 대응된다. 따라서 라녀의 형태소를 '음소 형태소'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 라녀에서 형태소는 '''자음소''', '''모음소''', '''초분절음소'''로 나뉜다. ==== 자음소(자음의미소) ====
자음소는 '''한자, 로마자''' 2종의 문자 체계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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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음소(모음의미소) ====
모음소는 형식 형태소로, 문법적인 의미를 담당한다. 마찬가지로 의존 형태소기 때문에 자음소와 결합해 단어를 형성한다. 모음소가 연속으로 결합할 때, 가장 마지막 모음소의 문법적 역할만 인정받고, 나머지는 문법적 의미만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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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분절음소(초분절음의미소) ====
초분절음소는 단어의 시작과 끝(단어 외 분절), 단어 내 분절을 표시하는 역할을 한다. 별다른 문법적/어휘적 역할을 하지 않지만, 일부 긴 합성어의 의미를 혼란 없이 파악하기 위해서는 초분절음소가 필수적이다. 강형과 약형이 있는데, 강형은 서술어 표지, 약형은 비서술어 표지다. 초분절음소는 표기에 반영하지 않지만, 강형 단어(서술어)는 예외로 단어 마지막에 콜론(:)을 써서 표기할 수 있다. 다만, 본 문서에서는 모든 초분절음소를 생략한다.
| 문장 종료 ||colspan="2" align="center"| à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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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사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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