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아쓰시마 제도]]의 헌법에서는 아쓰시마어에 대해, 표기법에서는 어느 방언을 기준으로 정서법을 하는지 기록되지 않고 단지 “화문(和文/Japanese)”으로 지칭하며, 이는 구어로 쓰이는 아쓰시마어가 아닌 현대 일본에서 쓰이는 일본어(공통어)와 거의 같다. 일부 단어와 표현이 일본의 일본어와 조금 다를뿐이다.
즉, 모국어로 모어로 아쓰시마어를 사용하는 화자들도, 문어로는 일본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은 것이된다.
아쓰시마어는, 본래 구어만을 표기하는 자체의 정서법이 없었기 때문에 1987년 독립 이후부터 조금씩 수정하면서 제정되고있다. 기본적으로 글을 쓸때는 화문(일본어)을 사용지만, 아쓰시마 어의 발음대로 기록해야 할 때는 구어 그대로의 발음을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로 표기한다.
=일본어와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