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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바이트 추가됨 ,  2020년 9월 21일 (월) 08:05
*'''현대 한국어와의 규칙적인 음운 대응'''
e-i, o-u, ö-ü가 서로 뒤바뀌는 현상이 일어나며, s가 /h/ 혹은 /θ/(음절 말)로, ts가 /s/로, 그리고 일부 t̚ 발음이 /ð/로 바뀌는 특징이 있다.
 
무성 유기음은 모두 마찰음으로 바뀌였다.
*kʰ, tʰ, pʰ, sʰ, tsʰ, tɕʰ → x, θ, f, h, s, ɕ.
**s는 어두, 어중에서 h, 어말에서 θ가 되였다.
 
무성 무기음은 본래의 음가를 유지한다.
 
접근음 w는 v, 마찰음 h는 ɣ로 바뀌였다.
 
일부 d는 ð로 바뀌였다.
 
 
*'''두음 법칙''' : Р р /r/는 하탈어에서도 어두에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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