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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바이트 추가됨 ,  2019년 9월 26일 (목) 23:10
: ‘젠장’과 비슷한 의미로, 난감하거나 (특히 간부가) 강등의 위기가 있는 상황에서 쓴다. 요즘은 순화해서 ‘니런 이미 썅’으로 자주 쓰인다.
동의어) 니런 이미 썅
 
ㅔ, ㅖ
: 인터넷 용어로, '네, 예'라는 의미다.
 
~ㅕ
: '~적'에서 유래했다. '적 -> 뎍 -> ㅕ' 순으로 발전했다. 명사어에 붙어 단어를 형용사어로서 이용하게 한다.
ex) ㅠㅏㅕ, ㅏㅏㅕ, 믕ㅕ, ㄴㅇㄱㅕ, 뷁ㅕ 등
 
ㅔㅜㅏ
: '엘나'라는 뜻이다. '엘나'를 '엘운아'로 호칭하며 이것이 'ㅔㅜㅏ'로 변화했다.
 
ㄹ쟝, 근쟝, ㄹ, 근
: '루루루'라는 뜻이다. 본디 ㄹ나 근이며 여기에 '쟝'을 붙여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ㅜㅕ
: '문현'이라는 뜻이다.
 
ㅛㅏ
: '요나'라는 뜻이다. ㅛㅏㅕ이라고 쓸 때는 무엇인가 매우 씹덕스럽다는 뜻이다.
 
ㅏ고
: '망고'라는 뜻이다. 특정 인물만 사용한다.
 
ㅏㅗ
: '반동'에서 유래했다. 조금이라도 어긋나거나 나쁜 것은 모두 'ㅏㅗ'이라고 칭한다. 평소엔 두루뭉술하게 '나쁘다/좋지 않다'는 뜻이나, 사람에게 쓸 때는 상황을 가려야 한다. 접미사 ~ㅕ가 아주 빈번하게 붙는다.
ex) 오늘 버스가 꽉 찼으니 ㅏㅗㅕ이군
 
: 지시대명사 '이'에서 유래했다.
 
하오체
: 송랑어를 쓸 때는 하오체를 주로 사용한다.
ex) 시험을 망쳐서 기분이 ㅏㅗㅗㅜㅕ이고 어머니가 극대노하셨으니 ㅣ를 어찌하면 좋겠소 ㅓㅓㅓ
 
ㅓㅓㅓ
: '엏헣허'라는 심영물의 감탄사에서 유래했다. 썩 좋지 않은 상황에서 감탄사로 쓴다.
 
ㅕㅕ
: '혁명'에서 유래했다. 두루뭉술하게 좋은 것, 맘에 드는 것이 있거나 상황이 좋을 때 쓴다. 인칭대명사와 같이 쓸 때는 사람을 칭찬하는 뜻이 된다. 접미사 ~ㅕ를 붙여 형용사로 쓸 수 있다.
 
: '너'에서 유래했다.
 
: '본인'에서 유래했다.
 
ㅊ~
: 접두사 '태~'에서 유래했다. 단어의 의미를 강화할 때 쓴다. 접미사 '~ㅕ'이 체언의 형태를 보존하는 반면에 'ㅊ~'는 연철을 한다.
ex) ㅊ + ㅏㅗㅕ = 차ㅗㅕ
==송랑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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