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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바이트 추가됨 ,  2018년 12월 5일 (수) 00:28
성어(城語)는 철옹성으로 유명한 성국(城國) 규동백설(Biuhinlu)의 언어이며, 규동백설의 태조인 고님 비오와(Gonim Biowa)가 성어의 토대를 다졌다.
개조(開祖) 고님 비오와(신성왕)는 “북쪽에 별을 두고 왔다.” 라는 유언을 남겼다.
2대 왕 나토 비오와(광토왕)는 영토 확장을 통해 여러 나라를 정복했고, 그 나라들의 언어는 성어에 흡수되어 방언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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