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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바이트 추가됨 ,  2018년 2월 4일 (일) 17:59
또 단편 소설들도 소설이나 이야기들도 많이 창작되었는데, 대부분은 역사 속 사건, 인물이나 가상의 이야기를 인용 또는 이용해 시대를 비판하고 풍자하는 이야기였다. 대표적으로 왕과 스승이라는 민중 단편이 짧은 이야기가 있다.
"Dankocsned esetimeleph. A nixettu ny-älkicsŏ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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