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보고 웃으며/나는 스스로 생각합니다/어째서 사랑은 날카롭고/당신은 이리도 찬란한지(etrav는 etravŏk의 고어(古語)다.)
받는 말:
Madi anado temitako/Maned dakavŏk dymanef/So§el kranoi temicsia/Nyn, zloutu elvitif
나를 보고 웃어줘도/나는 계속 되새깁니다/그대에게 웃음지으면 역시/안되겠어, 비수가 꽂혀
(참고로 이 시는 Gicsula 왕국의 '떠돌이 왕자' 마쿠리스(Makuris Ve Gicsulade)와 그가 사랑했던 여인 티피리아(Tipiria Sonkende)가 썸타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