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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바이트 추가됨 ,  2023년 10월 1일 (일) 18:31
=== 報 ===
이 한자는 '죽을 보' 자입니다.
주로 보성(報性, 병원 담당자의 실수로 인해 죽지 못하게 만들어진 성), 보간(報間, 죽음과 삶의 경계) 할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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