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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바이트 추가됨 ,  2021년 4월 11일 (일) 18:53
위의 구성 요소와 대립쌍을 활용해 도식화한 것이 바로 의미 모델이다. 의미 모델로 라녀는 어떤 의미를 원소로 두고 있는지 손쉽게 알 수 있다.
# <code>*ㅡ</code>(점-범위)#: 점과 범위가 한 쌍을 이루는 모델이다. 범위에 기준이, 점에 대립이 대응된다. #* 무조건 S대립을 이용한다활용한다.#*: 예) '''있음-없음''', '''0/1'''으로 이분 가능한 모든 것 (존재, 에너지, 수, 진위 등)# <code>ㅡ||ㅡ</code>(기준-양범위)#: 기준을 사이에 두고 범위가 양쪽에 위치한 모델이다. 범위 한 쪽이 기준쪽에 기준이, 반대편이 대립이다반대편에 대립이 대응된다. 무조건 #* H대립을 이용한다활용한다.#*: 예) 자연어에서 '대립'이라고 여기는 것 (방향, 생사, 남녀 등)# <code>*ㅡ*ㅡ*</code>(점-양범위-양점)#: 점을 중간에 두고 범위와 점이 양쪽에 위치한 모델이다. 가운데의 점에 기준이, 양쪽의 범위와 점에 각자 다른 대립이 대응된다.#*: 범위는 S대립, 점은 H대립을 활용다.#* 예) '중간'# <code>ㅡ*ㅡ</code> (점-양범위)# : <code>*</code> 모델에서 확장된 모델이다. 새로 추가된 범위는 <code>*ㅡ</code>모델의 기준에 대립한다. (<code>ㅡ*ㅡ</code>의 두 범위가 각각 대립한다는 뜻이다)#* 예) 정수 체계(음수, 0, 양수) 이외에도 다양한 의미 모델이 존재하나, 위의 모델을 제외한 나머지는 대립이 아닌 합성을 활용해 표현한다.
== 문법 용어 ==
* 추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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