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경음 || t / d || s / z || || n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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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경구개음 || || ɕ / ʑ || tɕ/d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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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음 || k / g || ɣ || || ŋ || |
반면 /tɕ/는 양크어 시기에 /tɕ~tʃ/ 정도의 음가를 가지던 것이 클어와 초고즈어로 분화하며 각각 /tʃ/와 /tɕ/에 이르렀다. 또한 양크어의 /tɕ~tʃ/는 토룬어의 치경구개음 /ȶ/에서 기원하며, 워스어와 그 후손들은 이 치경구개 파열음(을 넘어서 치경구개 비음까지)을 가지고 있다.
/ʑ/는 /dʑ/의 어말 마찰음화된 음가이지만 화자들은 /dʑ/와 구분하지 않는다.
/dʑ/는 초고즈어 내의 음운변화인 어중 유성음화에 따라 /tɕ/가 유성음화된 것이다.
===모음===
고대 초고즈어 시기에 반모음 j와 w가 모음 i와 u로 변하였고, 중세 초고즈어 시기에 일어난 모음 추이로 i->e, ɯ->ɪ, y->i/ui->e/ue(이건 고대의 변화), ø->o 의 과정을 겪으며 이중모음, 삼중모음이 무려 14개(ue, au, eɔ, eɪ, ea, eʌ, eau, ua, uʌ, uo, uɔ, uau, ueɔ, ueɪ)나 등장하여 꽤나 불안정한 상태에 있다가 현대로 넘어오며 다음과 같이 변하였다. (현재는 이중모음이 8개, 삼중모음이 1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