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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바이트 제거됨 ,  2022년 12월 7일 (수) 23:52
편집 요약 없음
{{미완성}}
=예문=
아래의 예문은 바뀐 문법에 맞게 보수중입니다.
 
emoardie deusio elaner eleon.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leopeleo peciner akelium visotium auctuneo ivekco academ'into, efentium edesois ivecile.
 
제자가 스승을 우습게 여기는 교권 없는 학원에서, 진정한 교육은 이뤄질 수 없다.
 
(실제 뜻: 제자가 스승을 우습게 여기는 교권이 존재하지 않는 학원에서, 진정한 교육은 불가능하다. )
 
 
(oleos) geven etenos, etiene.
 
나는 아침밥을 아직 먹지 않았고, 앞으로도 먹지 않을 것이다.
 
 
temosionte edonois pemoner lecianeste onte lodesium per.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문법 및 단어=
주어+목적어+서술어 순입니다.
언어학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이런저런 요소를 짜집기해 만들었습니다. 문법적 오류가 많아도 양해해주세요..
===세부 문법===갈엎중입니다...====명사 변화====
{| class="wikitable"
|+ 명사 변화
eptum, eptumis, eptumies, eptumin, eptumino, eptumeo, eptumeos, eptumius, eptumiuso, eptumiun, eptumiuno, eptumium, eptumiuos, eptumen, eptumeno, eptumov, eptumoves, eptumer, eptumere, eptumians, eptumianso, eptumense, eptumenso, eptumine, eptumins, eptumera, eeptumeran, eptumein, eptumeins, eptumint, eptumintes, eptumens, eptumeno, eptumenos, eptumenov, eptuminto, eptumintos, eptumero, eptumeros, eptumeron, eptumerons, eptumevo, eptumevos, eptumien, eptumion, eptumine, eptumiones, eptumions, eptumionse, eptuminonte, eptumiontes, eptumienos, eptumienas, eptumieso, eptumiesos, eptumiesa, eptuiesone, eptumienas, eptumieso, eptumiesos, eptumiesa, eptumisone, eptumiena, eptumios, eptumion, eptumos, eptumous, eptumois, eptumon, eptumise, eptumises, eptumus, eptumeus, eptumec, eptumecs, eptumose, eptumore, eptumise, eptumire, eptumes, eptumers, epumelas, eptumea
 
한 문장의 행위 주체의 인칭에 따라 문장 전체의 명사의 형태가 변한다.
예를 들어, '그가 나에게 그의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 라는 물건에서는, 행위의 주체가 3인칭 단수 인칭대명사인 '그'이므로, '나'에 해당되는 인칭대명사도 1인칭 단수가 아닌 3인칭 단수의 형태로 굴절된다.
그러나<나는 밥을 먹는다.>라는 문장에서, 1인칭 단수 주어의 서술어인 <먹다>가 수식하는 목적어는 <밥>이며, 반대로 따라서 '내가 그에게 그의 밥'은 1인칭 단수 주어라는 행위 주체의 목적이 되므로 1인칭 단수의 형태로 굴절된다.   한 문장 안에 행위 주체가 둘 이상인 경우는 좀 다르다. 행위 주체가 다수인 문장은 총 2가지 부류로 분류할 수 있다.   *종속 문장*대등 문장  종속 문장으로 예를 들어보겠다.   <그가 나에게 나의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 라는 문장은 <그가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라는 문장에 <그것은 나의 꽃이다.>라는 문장이 삽입되어 있다.   이때, <그것은 나의 꽃이다.>라는 문장은 <그가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라는 문장의 목적어이므로 <그것은 나의 꽃이다.>라는 문장은 문장 성분으로서 <그가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라는 믈건에서는문장에 종속되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행위의 주체가 <그것은 나의 꽃이다.>라는 문장 내부 명사들은 1인칭 단수 인칭대명사인 '나'이므로단수로 굴절된다. 그리고, <그가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라는 문장 내부의 명사들은 3인칭 단수로 굴절된다.   결과적으로 <꽃>이라는 단어는 두 시제가 중첩된다. 이 때에는 한국어의 '안긴 문장'에 해당되는 인칭대명사가 1인칭 단수의 형태로 굴절된다대응하는 개념에 속하는 문장의 행위주체의 인칭을 기준 삼는다.
<그가 나에게 나의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 => <그가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 + <그것은 나의 꽃이다.>
lenio olens eptumen velecseste. => lenio eptumer velecseste. + conois olius eptum.
 
 
eptumen 자체가 '나의 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굳이 주어를 한 번 더 표기할 필요는 없다.
 
 
다음은 대등 문장이다.
 
 
<그와 나는 음식을 좋아한다.> 같은 문장은 <그는 음식을 좋아한다>와 <나는 음식을 좋아한다>라는 두 문장이 동반된 것으로, '그'라는 3인칭 단수 주어 뒤에 동반격을 붙임으로서 표현한다. 이어 순서 상 선행된 문장이 <그는 음식을 좋아한다>이므로, <음식을>의 '음식'이라는 명사는 3인칭의 형태로 굴절된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가 둘 다 절대 생략될 수 없다.
 
 
'''len'''ionte '''ol'''eos '''felum'''er '''lecer'''eptus.
 
그와 나는 음식을 좋아한다. (과거에 좋아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는 좋아하고 있음이 확실하므로 현재진행형을 쓰는 것이 옳음직하다.)
===세부 문법===
갈엎중입니다...
====시제====
{| class="wikitable"
위의 문장에서 주어가 2개가 중첩되는데, 이 때에는 한국어의 '안긴 문장'과 '안은 문장'을 기준으로 각각 명사의 인칭을 변화시키면 된다.
 
 
안긴문장의 주어는 생략할 수 있지만 안은문장의 주어는 생략이 불가능하다.
 
 
그가 ~를 하게 하다. (안은 문장) + 나에게 정치를 하게 하다. (안긴 문장) => 그(3인칭)가 (나에게) 정치(1인칭)를 하게 하다. => lenio poliser eseste.
 
 
문장에 1인칭 단수 주어가 없더라도 polis가 1인칭 단수에 해당하는 형태로 굴절된 것을 통하여 1인칭 단수 주어가 있었음을 유추해낼 수 있다.
 
 
<그와 나는 음식을 좋아한다.> 같은 문장은 <그는 음식을 좋아한다>와 <나는 음식을 좋아한다>라는 두 문장이 동반된 것으로, '그'라는 3인칭 단수 주어 뒤에 동반격을 붙임으로서 표현한다. 이어 순서 상 선행된 문장이 <그는 음식을 좋아한다>이므로, <음식을>의 '음식'이라는 명사는 3인칭의 형태로 굴절된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가 둘 다 절대 생략될 수 없다.
 
 
'''len'''ionte '''ol'''eos '''felum'''er '''ecermes'''eptus.
 
그와 나는 음식을 좋아한다. (과거에 좋아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는 좋아하고 있음이 확실하므로 현재진행형을 쓰는 것이 옳음직하다.)
====명령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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