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정보|원어명= Aonium elces|언어명= 아온어|IPA=aonium ɛls͈es|사용 지역= 북부대륙 전역, 남부대륙 일부|사용 인구= 최소 60만 명 이상|사용 문자= 라틴 문자|어순= SOV|언어 유형= 굴절어|언어 계통= 북부 제어-아온어족-아온어|언어 지향= 예술어|옛 형태=|방언= |ISO 639-1=|ISO 639-2=|ISO 639-3=}}'''Aon'''어는 설정상 북부대륙에서 사용되는 두 가지 언어 중 하나이다. 과거엔 일상적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엔 소수를 제외하면 종교적 의식이나 공식 석상에서 주로 사용되는 언어라는 설정이다. ==예문==emoardie deusio elaner eleonstelumest elocser crinem? oleos veptum.
eptume eptum (꽃)으로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은 굴절들이 나올 수 있다. eptum, eptumis, eptumies, eptumin, eptumino, eptumeo, eptumeos, eptumius, eptumiuso, eptumiun, eptumiuno, eptumium, eptumiuos, eptumen, eptumeno, eptumov, eptumoves, eptumer, eptumere, eptumians, eptumianso, eptumense, eptumenso, eptumine, eptumins, eptumera, eeptumeran, eptumein, eptumeins, eptumint, eptumintes, eptumens, eptumeno, eptumenos, eptumenov, eptuminto, eptumintos, eptumero, eptumeros, eptumeron, eptumerons, eptumevo, eptumevos, eptumien, eptumion, eptumine, eptumiones, eptumions, eptumionse, eptuminonte, eptumiontes, eptumienos, eptumienas, eptumieso, eptumiesos, eptumiesa, eptuiesone, eptumienas, eptumieso, eptumiesos, eptumiesa, eptumisone, eptumiena, eptumios, eptumion, eptumos, eptumous, eptumois, eptumon, eptumise, eptumises, eptumus, eptumeus, eptumec, eptumecs, eptumose, eptumore, eptumise, eptumire, eptumes, eptumers, epumelas, eptumea 한 문장의 행위 주체의 인칭에 따라 문장 전체의 명사의 형태가 변한다. <나는 밥을 먹는다.>라는 문장에서, 1인칭 단수 주어의 서술어인 <먹다>가 수식하는 목적어는 <밥>이며, 따라서 '밥'은 1인칭 단수 주어라는 행위 주체의 목적이 되므로 1인칭 단수의 형태로 굴절된다. 한 문장 안에 행위 주체가 둘 이상인 경우는 좀 다르다. 행위 주체가 다수인 문장은 총 2가지 부류로 분류할 수 있다. *종속 문장*대등 문장 종속 문장으로 예를 들어보겠다. <그가 나에게 나의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 라는 문장은 <그가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라는 문장에 <그것은 나의 꽃이다.>라는 문장이 삽입되어 있다. 이때, <그것은 나의 꽃이다.>라는 문장은 <그가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라는 문장의 목적어이므로 <그것은 나의 꽃이다.>라는 문장은 문장 성분으로서 <그가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라는 문장에 종속되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그것은 나의 꽃이다.>라는 문장 내부 명사들은 1인칭 단수로 굴절된다. 그리고, <그가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라는 문장 내부의 명사들은 3인칭 단수로 굴절된다. 결과적으로 <꽃>이라는 단어는 두 인칭이 중첩된다. 이 때에는 한국어의 '안긴 문장'에 대응하는 개념에 속하는 문장의 행위주체의 인칭을 기준 삼는다. <그가 나에게 나의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 => <그가 꽃을 가지고 오게 했다.> + <그것은 나의 꽃이다.> '''len'''io '''ol'''ens '''eptum'''en '''velecs'''este. (eptumen 자체가 '나의 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굳이 주어를 한 번 더 표기할 필요는 없다.) => '''len'''io '''eptum'''er '''velecs'''este. + '''con'''ois '''ol'''ius '''eptum'''. 다음은 대등 문장이다. <그와 나는 음식을 좋아한다.> 같은 문장은 <그는 음식을 좋아한다>와 <나는 음식을 좋아한다>라는 두 문장이 동반된 것으로, '그'라는 3인칭 단수 주어 뒤에 동반격을 붙임으로서 표현한다. 이어 순서 상 선행된 문장이 <그는 음식을 좋아한다>이므로, <음식을>의 '음식'이라는 명사는 3인칭의 형태로 굴절된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가 둘 다 절대 생략될 수 없다.
그와 나는 음식을 좋아한다. (과거에 좋아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는 좋아하고 있음이 확실하므로 현재진행형을 쓰는 것이 옳음직하다.)
====시제====
{| class="wikitable"
|+ 동사 변화
|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 || -ven
|-
|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 언젠가 일어날 것이었음일어나야 했음(것임)을 긍정할 때 || -eso|-|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 언젠가 일어나야 할 것이었음(것임)을 긍정할 때 || -ena|-|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 앞으로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었음(것임)을 나타낼 때 || -ieno
|-
|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 앞으로도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이었음했음(것임)을 긍정할 나타낼 때 || -ieneieno
eras lenois poliser eseum단어 안에 이미 e가 2번 이상 나온 경우(예: lenen. )엔 -uter를 붙이고, eras olise polisen esena.
그가 정치를 했다면, 아마 나도 정치를 하게 되었을 것이다단어가 -m으로 끝날 경우엔 특별히 -otus를 사용합니다.
====명령문====
명령을 할 땐 단어 끝에 -ev를 붙입니다. 예: induitev/입어라.
단어 안에 이미 e가 2번 이상 나온 경우(예: lenen. ) (eptume처럼 단어의 처음과 끝에 나온 e는 세지 않음)엔 -us를 붙이고,
단어가 -m으로 끝날 경우엔 특별히 -io를 사용합니다.
====사동 표현====
제 3의 대상에게 동작을 하게 만들었을 때 쓰는 표현이다.
예: eseste (하게 하다)
====수동태====
주어 + 목적어 + eos + 서술어 (-시제)
====부정====
단어 앞에 ive-를 en을 붙여 표현한다. 자음으로 시작하는 단어 앞에는 ive를,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 앞에는 iv를 붙인다. 예)ivindult (입을 수 없는)ivekcis (존재하지 않는(다.) iv+ekcis)ivekcisev (존재하지 마라) 와 같이 사용할 수도 있다.====요청문====deusis elanen eleon.하나님꼐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 deuselas, elanen elemo. 예)eninder (입을 수 없는)
하나님이시여, 천지를 창조해주소서enecsis (존재하지 않는다.)
서술어 뒤에 -emo를 붙여 표현합니다enecsisetem (존재하지 마라) 와 같이 사용할 수도 있다.
자음으로 끝날 떄는 ====요청문==== 단어 끝에 -emo를, ectem을 붙임으로서 요청을 표현한다.
모음으로 끝날 때는 -mo를 붙여 요청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deus elamer eluseon.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