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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바이트 추가됨 ,  2021년 4월 10일 (토) 23:12
음소는 일단 자음과 모음으로 이분할 수 있는데, 자음은 실질 형태소, 모음은 형식 형태소로서 기능한다. 자음에서 모음이 '''파생'''하는 형태로 라녀 어에서 가장 작은 발화 단위인 '''음절어'''를 만들어낼 수 있다.
 
라녀 어는 또 단어를 만드는 방식과 문장을 만드는 방식이 상반된다는 특징이 있다. 단어는 중요한 부분(품사를 결정하는 부분)이 맨 뒤로 가지만, 문장은 중요한 부분(구/절을 만드는 부분)이 맨 앞으로 온다.
== 음소 형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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