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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바이트 추가됨 ,  2017년 11월 13일 (월) 14:30
천족어 문학은 고대 신어의 어휘나 표현을 빌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한국의 시조가 실제로 쓰이는 빈도가 적은 고사성어나 한자어를 쓰는 것과 비슷한 이치다.
아래는 대표적인 시들. 참고로 아래의 시들은 Pevetiph Cselekiph lozodsal(5언시4언시)의 형식이다. 주는 말: Ukadi anado temido/Maned sevevŏk dymanef/Druivŏk glöttned ziliph/I ukaned etrav zetaruph 당신을 보고 웃으며/나는 스스로 생각합니다/어째서 사랑은 날카롭고/당신은 이리도 찬란한지(etrav는 etravŏk의 고어(古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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