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sɯtelo, hangug tsabid faŋfinsag om komjuniti (스텔로, 한국 최고의 인공어 커뮤니티)
이 문서는 아직 완성되지 아니하였으므로 지속적으로 갱신됩니다.
울포어
Ul.fo.om
[ul.fo.om]
사용 지역 울포 열도 전역
사용 인구 0
표기
문자 라틴문자, 울포문자
분류
어순 가변 SOV
언어 유형 교착어
언어 계통 울포어족
언어 지향 예술어
분화
옛 형태
후술 예정
방언
없음
언어 코드
ISO 639-1 UL
ISO 639-2 ULF
ISO 639-3 WLF

개요

울포 열도 전역에서 사용하는 언어. 계통론적 고립어이지만 치로크어와 상호 영향을 많이 받았다.

음소

자음

자음체계
자음 체계 무성/유성 파열음 무성/유성 마찰음 무성/유성 파찰음 비음 설측접근음 접근음
양순음 p/b m
순치음 f/v
치경음 t/d s/z ts/dz n l
후치경음 ʃ/ʒ ɹ
연구개음 k/g ŋ
성문음 h/ɦ

이 자음들은 각각 반모음 j의 상향 이중모음의 영향으로 구개음화될 수 있는데, 해당 발음은 다음과 같다.

구개음화된 자음체계
자음 체계 무성/유성 파열음 무성/유성 마찰음 무성/유성 파찰음 비음 설측접근음 접근음
양순음 pʲ/bʲ
순치음 fʲ/vʲ
치경음 ȶ/ȡ ɕ/ʑ tɕ/dʑ ȵ l
후치경음 ʃ/ʒ ɹ
연구개음 kʲ/gʲ ŋʲ
성문음 ç/ʝ

위와 비슷하게, 자음들이 각각 반모음 w의 상향 이중모음의 영향으로 순음화될 수 있는데, 현대로 오며 연구개음과 성문음을 제외하고는 순음화 여부의 구분이 무뎌지고 있다. 따라서 이를 반영한 현대의 음가를 실었으며, 해당 발음은 다음과 같다.

순음화된 자음체계
자음 체계 무성/유성 파열음 무성/유성 마찰음 무성/유성 파찰음 비음 설측접근음 접근음
양순음 p/b m
순치음 f/v
치경음 t/d s/z ts/dz n l
후치경음 ʃ/ʒ ɹ
연구개음 kʷ~qʷ/gʷ~ɢʷ ŋʷ
성문음 hʷ~ɸʷ~ʍ/ɦʷ~βʷ~w

또한 뒤에 모음이 없을 경우 음성이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자음체계
자음 체계 무성/유성 파열음 무성/유성 마찰음 무성/유성 파찰음 비음 설측접근음 접근음
양순음 (X)/p̚ m
순치음 (X)
치경음 (X)/t̚ (X) (X) n l
후치경음 (X) ɹ
연구개음 (X)/k̚ ŋ
성문음 (X)

어말 파열음이 불파음으로 실현된다. 어말에는 기저형이 유성음인 자음만 올 수 있고, 파열음일 경우 불파음(무성음에 가까운 발음)으로 변하는데 이는 변이음으로 간주한다. 또한 특정 자음 뒤에서는 어중이면서도 불파음으로 실현되는데, 이에 대해서는 음운 변동 문단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모음

단모음체계
단모음 체계 전설모음 후설모음
고모음 i ɯ/u(평순/원순)
중모음 e~ɛ o~ɔ
저모음 ɒ

이때, 각 자음들은 반모음 j와 w가 붙어 상향 이중모음을 만들어낸다. 이때, ji, wu, wɯ는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울포어 내의 특이한 음운현상으로, o에 반모음 w가 붙은 상향 이중모음 wo는 성문음 h/ɦ 뒤 혹은 어두를 제외하고 순서가 뒤바뀐 하향 이중모음인 ow 혹은 수평 이중모음인 ou로 변한다. 표기에는 이를 반영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wo로 싣는다. 또한, 기존의 장모음이 현대에 i로 끝나는 이중모음이 된다. 따라서 ai, ei, oi, ii, ɯi, ui가 이중모음으로 존재한다. 즉, 존재하는 모든 모음은 다음과 같다.

모음체계
기본모음 a /ɒ/ e /e~ɛ/ o /o~ɔ/ i /i/ ɯ /ɯ/ u /u/
반모음 j ya /jɒ/ ye /je~jɛ/ yo /jo~jɔ/ yɯ /jɯ/ yu /ju/
반모음 w wa /wɒ/ we /we~wɛ/ wo /wo~wɔ/, /ɔw~ɔu/ wi /wi/
말음 i ai /ɒi/ ei /ei/ oi /oi/ ii /iː/ ɯi /ɯi/ ui /ui/

음운 변동

자음 두 개가 만났을 경우 음운이 바뀌는 경우를 서술. 기본적으로 울포어는 형태소를 표기하는 방식으로 쓰기 때문에 쓸 때와 읽을 때의 차이점을 설명한다고 봐도 좋다. 기본적으로는 자음 두 개가 만났을 경우 자음군처럼 읽는 것이 보편적이다. 예: bidr [bidɹ]

1. 비음동화 어말 b, d, g 뒤의 비음 m, n, ŋ이 오면 앞 파열음도 같이 비음인 m, n, ŋ이 되는 현상.

2. 무성음화 불파음 p̚, t̚, k̚ 뒤의 유성 파열음 b, d, g이 오면 무성음 p, t, k이 되는 현상.

3. 파찰음화 불파음 t̚ 뒤에 z이 오면 dz, s이 오면 ts가 되는 현상.

옛 형태

치로크어와의 상호작용이 있기 전의 언어를 고대 울포어라고 부르고, 상호작용이 생긴 이후는 장음 이중모음화를 기점으로 전을 근대 울포어, 후를 현대 울포어라고 한다.

고대 울포어

현대의 무성음과 유성음의 구분이 당시에는 유기음과 무기음의 구분이었으며, 치경 탄음 /ɾ/가 있었다. 해당 음가는 근대까지 유지되었으며, 현대에 넘어오며 /d/로 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