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인공 문자와 문법에 기초적인 관심을 가지면서 초기 언어의 밑설정을 준비했다. 처음 만든 언어의 이름은 'Rajna'. 100여개의 단어를 가지고 있었고, 문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 때는 문자를 만드는 것에 열중했다.
2017년
다양한 문법을 실험했고, 그때마다 언어의 이름도 Raen`a, Rajenha 등으로 조금씩 바뀌었으나 초기와 큰 차이가 없었다. 처음에는 한국어와 비슷한 어미/조사 중심으로 언어를 만들었으나, 여러 번의 갈엎을 반복하면서 점점 서양식으로 문법을 바꿨다. 갈엎하면서도 일부 단어는 형태가 조금씩 바뀌면서 명맥을 이었지만 대부분 롤백시켜 현재는 한두 단어밖에 초기와 유사한 단어가 남아 있지 않다. 수능과 대학 스케줄 때문에 이후 약 1년간 휴식기를 가진다.
2018년
9월달부터 서서히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돌아오면서 다시 갈엎을 시전하고 언어 이름을 Ranjə로 바꿨다. 현재 성경을 비롯한 다양한 텍스트를 번역하며 단어 수를 늘리고 문법을 세분화하는 중이다.
2020 ~ 2021년
2020년 입대 전후로 언어 창작 활동이 뜸해졌으나, 지속적인 발전과 갈엎을 하며 라녀 어를 발전시키고 있다. 제 8차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