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탈어/어휘
하탈어의 어휘(하탈어:Хаталчағы наҫмал) 문서에서는 하탈어의 어휘들에 대하여 서술한다.
개요
하탈어는 한국어족의 인공 언어로서 만들어졌다. 그에 따라 하탈어의 모든 단어들은 한국어에서 기본적으로 출발하여 대부분은 규칙적인 현대 한국어와의 음운 대응으로 만들어진다. 이 과정에서 전설역행동화와 음운도치, 음운첨가와 같은 음운 변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한국어에서 하탈어로 단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기계적이지는 않다. 가령 Бәғө(바위)라는 단어는 "전설역행동화"와 "음운첨가"가 일어난 사례이고, Гаһан(여성)의 경우에는 "음운 도치"가 일어는 사례이다.
모음 조화의 양상
하탈어의 모음 조화 양상은 기본적으로 3개의 성을 가진 모음의 구별에서 시작된다. 각각 전설모음, 후설모음, 중성모음의 세 부류로 나뉜 모음들이 여러 방식으로 한 단어에 같이 쓰인다. 모음 조화에 따라서, 전설모음과 후설모음은 한 단어에 같이 쓰일 수는 없다. 이 모음 조화는 한국어에서 하탈어로 단어를 만드는 과정에도 개입하여 상술한 "전설역행동화"에도 영향을 끼친다. 동사어미는 -да로, 동사어미는 모음조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서술 어미인 -да는 모음조화의 영향을 받는다. 가령 "하였습니다"는 하탈어로 Хаҙһмда이지만, "매였습니다"는 하탈어로 Мәҙһмд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