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뎅커
Dokta Oxetkoi
네이버 인공언어 카페 Stelo의 회원이다.
개요
Dr Mäisterdänker(이하 뎅커)는 2017년에 Stelo에 시옷토끼라는 이름으로 가입하였으며, 2020년 11월 활동을 재개하면서 이름을 Der Meisterdenker로 바꾸었다. (본인이 원하는 이름은 Der Meisterdenker를 알레만어로 쓴 Dr Mäisterdänker지만 네이버 닉네임 제한 때문에 저렇게 바꾸었다고 한다.) 현재 자신의 예술작품에 써먹을 인공어인 칼츠어를 만들고 있다.
명칭
본래 스스로 필명을 지을 때 뎅커라 불릴 것을 염두해두고 지었으나, 독타(정관사 Dr을 Doktor의 약자로 오해, 훈스무랏이 처음으로 이 별칭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마이스터(Mäister), 뎅커(Dänker) 등 다양하게 불렸으며, 이에 아예 뎅커는 Dokta를 칼츠어로 'Meister'라는 뜻으로 만들며 자기 필명을 자신의 언어인 칼츠어로 Die Meisterdenker라는 뜻을 가진 Dokta Oxetkoit로 바꿔버렸다.
성향
독일어를 할 수 있으며, 러시아어, 폴란드어도 한 번씩 건드려본 적이 있다. 이러한 경험이 바탕이 되어 한국어 문법을 기본으로 한 인공어를 만들면서도 독일어, 러시아어의 문법 요소를 대거 차용했으며, 정서법에는 세 언어의 정서법을 모두 반영하였다. 특유의 고전적인 성향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시도를 하기보다는 최대한 체계적이면서 자연어스러운 인공어를 만들고자 한다.
제작 중인 언어
칼츠어
뎅커가 가장 주력으로 다루고 있는 인공어다.
짧은 린다시
린다시는 본래 FM0905의 인공어로, 그 엄청난 단어 길이에 입이 벌어진 뎅커가 한 번 각 단어 길이를 줄여보는 시도를 해보기로 했고, FM0905도 동의하면서 시작된 인공어 프로젝트다. 현재 뎅커는 짧은 린다시를 두 버전으로 만들어 둘 중 하나는 흡착음을 포함할지 고민하고 있다.
그 외의 내용
언젠간 추가할 것이다. 그것이 약속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