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Yuta
Yuta는 네이버 카페 STELO의 회원이다. STELO에 2013년 2월 8일에 가입하였으며 알크닉츠이어 등의 인공언어를 창작하고 있다.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목차
활동
STELO에서의 활동
2013년 2월 8일에 가입하였으나, 스텔로를 알게 된 건 그보다 2년 이른 2011년 경이었다.
최초로 게재한 글인 가입인사는 안녕하세요 가입했습니다. 가입초의 닉네임은 Scandinavian Blue였다. 그 이후 1년 넘게 아무런 활동이 없다가 2014년 3월에 알크닉츠이 문자를 소개하면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이 당시의 닉네임은 Alknighthy78979였다.
2014년 4월에는 닉네임을 Yuta로 바꾸었고, 이것을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2500여 회의 방문횟수와 64개의 게시글, 500여 건의 댓글을 남겼다.
창작 활동
Yuta는 현재까지 14개 이상의 인공언어들과 10가지의 인공문자들을 만들었다. Yuta가 만든 인공언어로는 대표적으로 알크닉츠이어, 게히시에탈라어, 베시달어 등이 있으며, 이 중 가장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언어는 알크닉츠이어이다.
인공언어 창작 활동은 최소 2008년 이전부터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2012년 이전에 구상하면서 기록했던 인공언어 자료들은 대부분 유실되었고 현재 기록이나 PC 파일, 인터넷 게시글 등으로 남아있는 인공언어는 전부 14개로 파악된다.
내력
- 처음으로 만든 인공언어는 2008년 경에 만든 것으로 추측되는데 자료 유실로 인해 이름조차 미상이다. 추정컨대 음운이 한국어와 완전히 같으며 자체문자를 가지고 있었는데 문자 모양이 가타카나처럼 생겼었다. (하지만 유형은 음소문자이다.)
- 그 이후에 만든 인공언어들 역시 이름 미상에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다만 세 번째 인공언어는 나중에 '레기수어'라는 이름으로 다시 복원시켰다.) 만든 언어들 중에는 문자 모양이 심전도 그래프와 흡사하게 생긴 것도 있고, 음성의 음정으로만 구성된 특이한 언어들도 있었다.
- 자료가 남아있는 것 중 가장 오래된 언어는 역세나기수사어로 추정된다. 2011년 경에 만들어졌으며 역세나강이라는 고유의 문자로 표기된다.
- 2012년에 아밀어와 사피투크어를 만들었다.
- 2013년에는 Yuta의 대표 인공언어인 알크닉츠이어를 만들었다. 알크닉츠이어는 현재까지 활발하게 창작되고 있으며 가장 오랫동안 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13년에는 처음으로 기존의 어족으로 설정된 인공언어 창작을 시도하였다. 그 결과물이 베시달어로, 핀란드어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 2014년에는 처음으로 한문으로 된 인공어를 구상하였다. (경산나어)
- 가장 최근에는 신좌어(新座語)라는 언어를 구상하였다.
만든 인공언어들
레기수어
레기수어(Regisu)는 2011년 경(추정)에 만든 언어로, 정확히 말하자면 2011년 이전에 만든 이름 미상에 기록이 유실되어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 어떤 언어를 다시 부활시킨 것이다. 레기수어의 전신격인 그 언어의 어휘, 문법, 음운에 관하여서는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고 오직 그것을 표기하는 문자에 대한 기억만 어렴풋이 남아있어서 기억을 살려 문자의 형상과 체계를 최대한 복원시켰다.
레기수어는 한국어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한국어와 비슷한 음운, SOV 어순, 교착어 유형에 속하는 점 등은 모두 한국어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다. 다만 어휘 면에서는 한국어와 거의 닮지 않았으며, 선험적 경향이 강한 고립계통어이다.
문자 모양이 매우 독특하게 생겼다. [1] 레가시 문자(Regasi)라 불리는 이 문자는 원 내부에 +, -, × 등의 사칙연산 기호처럼 생긴 형상이 들어있고, 원의 위아래로 끝이 휘어진 선(혹은 직선)이 붙어있는 구조이다.
도른어
도른어(Дорн)는 2011년 경(추정)에 만든 언어로, 키릴 문자를 이용하여 표기한다. 비교언어학적으로 고립어이고, 굴절성과 교착성을 동시에 지닌 애매한 유형의 언어이며, 매우 간단한 음운 구조를 하고 있다.
러시아의 소수민족 언어라는 설정이 있다. 현재는 사어(死語)이다.
역세나기수사어
역세나기수사어(Yaucsenagisusa ii'k)는 2011년에 만든 언어로, 이름이 알려진 인공 언어들 중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다. 역세나강이라는 고유의 문자로써 표기된다.
역세나기수사어는 비교언어학·언어계통학적으로 고립어이고, 어순은 SVO이며, 이것의 표기 문자인 역세나강은 표어 문자이다. 글자 수가 총 444개인데, 특이하게도 기의(記意, signifié)에 해당하는 글자는 30여개 내외이고 나머지는 전부 기표(記表, signifiant)에 해당하여 그것으로 대부분의 어휘를 구성한다. 뜻이 따로 있는 글자는 접속사와 문법적 기능을 하는 어휘 등이 있다.
역세나기수사어는 원래 그것을 공용어로 사용하는 고유의 세계관이 있었으나(이름은 미정) 나중에 만든 알크네시아 세계관에 병합시켰다.
멜시매리어
멜시매리어(Melcimario)는 2011년 경(추정)에 만든 언어로, 영어와 이탈리아어가 혼합된 듯한 느낌을 주는 언어를 모토로 하여 만든 언어이다. 많은 어휘들이 영어와 이탈리아어에서 차용되었으나 계통은 고립어이다.
명사에 성이 있고 격이 존재하는 언어로서는 최초이다. 라틴 문자로 표기한다. 현재는 사어(死語)이다.
아밀어
아밀어(Amil Saim)는 2012년에 만든 언어로, 이브데나 문자라는 고유의 문자로 표기된다. 교착어이고, SOV 어순이며, 음운이 한국어와 비슷한 등, 한국어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이 언어는 현재는 사어(死語)이나, 알크닉츠이어를 만드는 데에 영향을 준 중요한 언어이다.
사피투크어
사피투크어(Sapitux)는 2012년에 만든 언어로, 라틴 문자로 표기되며 비교언어학적으로 고립어에 속한다.
강한 굴절성을 보인다. 주격(Sotumsoxtul), 소유격(Mahoxipotul), 여격(Tënopaletul), 대격(Razung'ktul), 탈격(Trumavetul), 조격(Watxaxkitul), 처격(Etorxeyzomtul), 향격(Joxhokotul), 전치격(Preposixitul), 호격(Farxatul)으로 총 10개의 격이 존재하며, 성, 격, 수에 따라 명사, 형용사, 동사가 변화한다.
또한 남성어와 여성어가 구분되어 있다. 이러한 문법적 요소들로 인해 사피투크어는 Yuta가 만든 언어들 중에서 베시달어와 함께 가장 난해한 언어 순위를 앞다툰다. 현재는 사어(死語)이다.
시데근제늇어
시데근제늇어(Sidegndsenyutal)는 2013년에 만든 언어로, 알크닉츠이어의 전신격인 또 다른 언어이다. 알크닉츠이어와 기본적으로 속성이 비슷하나, 표기 문자가 라틴 문자라는 점에서만 다르다.
현재는 사어(死語)이다.
베시달어
베시달어(Vesiidhallen)는 2013년에 만든 언어로, 처음으로 기존에 존재하는 어족(우랄어족)으로 설정한 언어이다. 굴절어에 속한다.
뚜렷한 격변화를 보인다. 총 12개의 격이 존재하며, 성, 격, 수에 따라 명사, 동사가 변화한다. 불규칙변화가 많아서 사피투크어와 함께 최고 난이도를 자랑한다. 현재는 사어(死語)이다.
알크닉츠이어
알크닉츠이어(Alkniktsɯi Fashbil)는 2013년에 만든 언어로, Yuta의 대표 창작언어이자 가장 오랫동안 구상되어지고 있는 인공언어이다.
알크닉츠이 문자라는 고유 문자로 표기, 비교언어학적으로 고립어에 속하고 언어계통학적으로 교착어/고립어에 속하며, Yuta의 세계관 중 하나인 알크네시아에서 사용되는 공용어이다. 현재 활발히 창작되고 있다.
게히시에탈라어
게히시에탈라어(Gehisietalash)는 2014년에 만든 언어로, 게르만어파에 속하는 굴절어이다. 게히스톨트 문자로 표기되며, 현재는 사어(死語)이다.
콜스에트어
콜스에트어(Chols Éttisch)는 2014년에 만든 언어로, 켈트어파에 속하는 언어이다. 어순은 SVO, 라틴문자를 이용해 표기하며, 영어에서 많은 어휘들을 차용하였다. 현재는 사어(死語)이다.
일리아치어
일리아치어(Yliaziskiy)는 2014년에 만든 언어로, 서슬라브어군에 속하는 언어이다. 약한 굴절성을 갖고 있으며, 일리아친스카 문자로 표기한다. 현재는 사어(死語)이다.
경산나어
경산나어(慶産那語)는 2014년에 만든 언어로,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하는 언어이며 최초의 한자 문화권 인공언어이다.
언어계통학적으로 고립어에 속하고 한자를 이용해 표기하며, 자체적인 한자어를 구성한다.
마치론어
마치론어(末論語)는 2017년에 만든 언어로, 일본어족에 속하는 언어이다. 교착어이며, 한자만을 이용해 표기한다.(일본어에서 쓰이는 가나는 전부 해당 가나의 기원이 되는 한자로 대체하여 사용된다.)
2017년을 심판의 날이 도래하는 년도로 여기는 일본의 한 사이비 종교단체 교인들이 여호와와 소통하려는 목적으로 만든 방언이라는 설정이 있다. 현재는 사어(死語)이다.
엔베인어
엔베인어(Enbein)는 2017년에 만든 언어로, 2048년에 지구에서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로부터 수신된 전파가 잡혀, 이것을 엔셀라두스에 서식하는 지적 외계생명체들이 사용하는 언어일 것이라 추측하는 지구인들이 붙인 이름이다. 문자가 없으며, 오직 전파 형태로만 구사되는 언어이다.
신좌어
신좌어(新座語)는 2017년에 만든 언어로,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하는 한문 언어이다. 신자체와 유사한 모양으로 간략화된 한자로 표기한다.
1579년 명조 중국에서 천칭자리의 초신성 등장에 대하여 대이주를 해야할 것을 권고한 천문학자와 예언가들이 자신들의 이론을 신봉하는 자들과 마을 무리들을 이끌고 서역(오늘날의 신장 위구르 자치구)으로 건너가서 새 마을을 이루고 그 과정에서 변형된 언어라는 설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