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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음운 사상을 기초로 해 만든 문자가 바로 Thərej(라녀 문자)다.
 
이와 같은 음운 사상을 기초로 해 만든 문자가 바로 Thərej(라녀 문자)다.
  
* '''Sɯthaf (무성음, 무성무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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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ɯthaf (무성음, 무성무기음)''' ===
 
 
 
 
  
 
== 문법 요소 ==
 
== 문법 요소 ==

2018년 12월 3일 (월) 00:55 판

소개

2018년 9월 폐기된 언어 Raen'a(라에나)를 이었다.

검색어 라녀로도 이 문서에 접근할 수 있다.

음운

라녀의 음운, 그 중 자음은 Sɯthaf(맑은소리; 무성음 혹은 무성무기음), Baf(탁한소리; 유성음 혹은 유성무기음), Hejaf(센소리; 유기음), Idjaf(얕은소리; 구개음화음), Baidjaf(탁하고얕은소리; 유성 구개음화음), Shyraf(아닌소리; 이음{異音}) 여섯 가지로 구분한다. 라녀 어는 무성음이 음성의 기준이며, 무성음의 변이로서 유성음, 유기음, 구개음화음이 존재한다고 본다. 그래서 무성음을 다르게 Mijf(모음)라고도 한다. 이러한 논리로는 라녀 어에 있는 유성 구개음화음을 설명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아예 항목을 따로 두어 해결했다.

라녀 어에는 단모음 7개가 존재하고 이 중 6개를 3개씩 양분하는 기준, 즉 모음조화도 존재한다. 음양을 나누는 기준은 혀의 전후 위치다. 앞쪽에 혀가 위치하면 양, 뒤쪽에 혀가 위치하면 음이다.

이와 같은 음운 사상을 기초로 해 만든 문자가 바로 Thərej(라녀 문자)다.

Sɯthaf (무성음, 무성무기음)

문법 요소

결정어(決定語)와 미결정어(未決定語)

  • 정의

결정어는 품사가 하나로 정해진 단어며, 미결정어는 품사가 여러 개인 단어다.

  • 문법 요소 적용의 차이

결정어는 품사를 결정하기 위해 격사를 제시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미결정어는 품사가 하나로 귀결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격사를 제시해야 한다. 하지만 결정어도 결정된 품사와 다르게 사용하고 싶다면 격사를 붙여 '이러한 품사로 덮어씌운다'는 표시를 해야 한다.

  • 기타

1. 품사, 단어의 기원 등에 따라 결정어나 미결정어의 여부가 거의 결정된다. (그러나 주의, 예외는 반드시 있다) 예를 들어, 거의 모든 동사나 형용사는 그렇게 품사가 결정된 결정어다. 그러나 어원에 따라 명사와 품사를 공유하는 동사가 있다. 그런 동사는 항상 앞에 격사 a를 제시해야 한다. 2. 단어가 아닌 형태소, 종속 형태소도 결정어나 미결정어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 예로, 동사의 어미는 모두 결정어며, 정사는 모두 미결정어다.

품사

  • 명사 : 어떤 개념을 정적인 느낌으로 정의하는 품사다. 하위 항목으로 대명사, 의존 명사가 있다.
    • 대명사 :명사를 항목화하여 묶은 품사다. 사람을 칭하는 인칭 대명사, 물건을 칭하는 물칭 대명사, 이전에 언급한 것을 칭하는 재귀대명사가 있다.
  • 수사
  • 동사
  • 형용사
  • 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