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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2017년 9월 15일 (금) 18:16
중세 천족어는 사실상 현대 천족어와 같았고 중세 천족어 이후로 천족어는 역변기를 끝내고 안정기를 맞이한다.(사실 고대 천족어와 중세 천족어 사이에 한 언어의 변천사라고 보기 힘들정도로 상당히 역변하긴 했다.)
다만 조금 다른 점은 Tiltana가 완전히 흡수되었으니 사실상 Tiltana와 합쳐진 언어여야 맞지만 아직 Tiltana에서 사용되는 부사 어미인 -vŏk이 이때까지만 해도 사용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상당히 작은 차이이긴 하다. 이 당시의 부사 어미는 고대 신어에서 사용되던 부사 어미 -vu였다wi였다.
그동안 마법적, 주술적 의미의 기록으로만 사용되었던 천족 문자가 드디어 본격적으로 '언어를 표기하는 문자'로서의 기능을 시작한 때이기도 하다. 이후 천족문자는 실제 사용되는 천족문자로 개량을 거쳐 현재의 천족문자로 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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