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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이트 제거됨 ,  2021년 8월 17일 (화) 21:43
즉, 아쓰시마 사람들은 다국어화자로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영어와 일본어를 유창하게 말한다. 한편, 아쓰시마어 화자에 영어와 일본어가 능숙한 사람이 많은 이유로 아쓰시마 제도에 사는 외국인 체류자와 이민자들은 아쓰시마 어를 배우려고하지 않는다. 왜인가하면 영어 나 일본어 어느 쪽을 할 수 있다면 일상 생활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외국인으로는 아쓰시마어를 배울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2018 년도의 통계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86%가 영어, 74%가 일본어, 5154%가 아쓰시마어 를 할수있다. 선주민 의 모어인 아쓰시마 어보다 행정 언어 인 영어와 일본어가 더 많이 사용되고있는 것은 아쓰시마 제도의 언어 사회적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인구의 3 분의 1이 외국인이기 때문 있다(국적 별로는 일본인이 가장 많다). 외국인을 제외하고 아쓰시마 제도의 시민권자로 제한하면 대부분의 아쓰시마 인은 3 개 국어가 가능한 수준이다.
그렇지만, 모든 아쓰시마 인들이 3 개 국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있는 것은 아니다. 전술 한 바와 같이, 주로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에 한해서 완벽한 영어 나 일본어를 하고, 일반적인 아쓰시마 인들이 영어를 말하면 무엇인가 부자연스러운 말투나 문법 오류 등을 발견 할 수있다. 그래도 비영어권 사람들과 비교하면 꽤 잘하는 수준이다.
 
 
=아쓰시마 인들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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