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법=
<아쓰시마어의 문어(서기 언어)>
종래 아쓰시마 제도는 중세에서 근세 시대에 걸쳐 문어로 한문과 류큐계 문어체를 사용해왔다. 근대에 들어가 일본의 류큐 처분 이후부터 아쓰시마 제도 내에 일본계 커뮤니티 에서 시작된 사회적 영향으로 아쓰시마 어의 문어로는 점차 일본어를 사용하게되었고, 현대는 이 표기법에 기초한 “화문(和文/Japanese)”이 공식으로 사용되고있다. 문자는 히라가나, 가타카나, 한자를 사용한다.
아쓰시마 제도 헌법에서는 아쓰시마어에 대해, 표기법에서는 어느 방언을 기준으로 정서법을 하는지 기록되지 않고 단지 “화문(和文/Japanese)”으로 지칭하며, 이는 구어로 쓰이는 아쓰시마어가 아닌 현대 일본에서 쓰이는 일본어(표준어/공통어)와 거의 같다. 일부 단어와 표현이 일본의 일본어와 조금 다르다.
아쓰시마 제도 헌법에서는 아쓰시마어에 대해즉, 표기법에서는 어느 방언을 기준으로 정서법을 하는지 기록되지 않고 단지 “화문(和文/Japanese)”으로 지칭하며모국어로 아쓰시마어를 사용하는 화자들도, 이는 구어로 쓰이는 아쓰시마어가 아닌 현대 일본에서 쓰이는 일본어(표준어/공통어)와 거의 같다. 일부 단어와 표현이 일본의 일본어와 조금 다르다문어로는 일본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은 것이된다.
아쓰시마어는, 본래 구어만을 표기하는 자체의 정서법이 없었기 때문에 독립 이후부터 조금씩 수정하면서 제정되고있다. 기본적으로 글을 쓸때는 화문(일본어)을 사용지만, 아쓰시마 어의 발음대로 기록해야 할 때는 구어 그대로의 발음을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로 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