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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래 스스로 필명을 지을 때 뎅커라 불릴 것을 염두해두고 지었으나, 독타(정관사 Dr을 Doktor의 약자로 오해, | + | 본래 스스로 필명을 지을 때 뎅커라 불릴 것을 염두해두고 지었으나, 독타(정관사 Dr을 Doktor의 약자로 오해, [[TANETI | 훈스무랏]]이 처음으로 이 별칭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마이스터(Mäister), 뎅커(Dänker) 등 다양하게 불렸으며, 이에 아예 뎅커는 Dokta를 칼츠어로 'Meister'라는 뜻으로 만들며 자기 필명을 자신의 언어인 칼츠어로 Die Meisterdenker라는 뜻을 가진 Dokta Oxetkoit로 바꿔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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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5일 (수) 07:24 판
Dokta Oxetkoi
네이버 인공언어 카페 Stelo의 회원이다.
개요
Dr Mäisterdänker(이하 뎅커)는 2017년에 Stelo에 시옷토끼라는 이름으로 가입하였으며, 2020년 11월 활동을 재개하면서 이름을 Der Meisterdenker로 바꾸었다. (본인이 원하는 이름은 Der Meisterdenker를 알레만어로 쓴 Dr Mäisterdänker지만 네이버 닉네임 제한 때문에 저렇게 바꾸었다고 한다.) 현재 자신의 예술작품에 써먹을 인공어인 칼츠어를 만들고 있다.
명칭
본래 스스로 필명을 지을 때 뎅커라 불릴 것을 염두해두고 지었으나, 독타(정관사 Dr을 Doktor의 약자로 오해, 훈스무랏이 처음으로 이 별칭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마이스터(Mäister), 뎅커(Dänker) 등 다양하게 불렸으며, 이에 아예 뎅커는 Dokta를 칼츠어로 'Meister'라는 뜻으로 만들며 자기 필명을 자신의 언어인 칼츠어로 Die Meisterdenker라는 뜻을 가진 Dokta Oxetkoit로 바꿔버렸다.
성향
독일어를 할 수 있으며, 러시아어, 폴란드어도 한 번씩 건드려본 적이 있다. 이러한 경험이 바탕이 되어 한국어 문법을 기본으로 한 인공어를 만들면서도 독일어, 러시아어의 문법 요소를 대거 차용했으며, 정서법에는 세 언어의 정서법을 모두 반영하였다.
제작 중인 언어
칼츠어
뎅커가 가장 주력으로 다루고 있는 인공어다.
짧은 린다시
린다시는 본래 FM0905의 인공어로, 그 엄청난 단어 길이에 입이 벌어진 뎅커가 한 번 각 단어 길이를 줄여보는 시도를 해보기로 했고, FM0905도 동의하면서 시작된 인공어 프로젝트다. 현재 뎅커는 짧은 린다시를 두 버전으로 만들어 둘 중 하나는 흡착음을 포함할지 고민하고 있다.
그 외의 내용
언젠간 추가할 것이다. 그것이 약속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