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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un one

2022년 9월 26일 (월)에 가입함
1,057 바이트 추가됨 ,  2022년 10월 28일 (금) 18:25
*ㅅ :
*ㄹ : l과 r을 어느정도 구분해서 말한다. 또한 r로 발음할때는 여러가지 발음이 섞이는데 어두에서는 /r/로 발음하기도 하고, /ɾ/로 발음하기도 한다. 또한 어중에서는 /r/과 /ɾ/과 /ʁ/이 나타나고 /ʁ/의 변이로 /χ/나 /ɣ/로 나타나기도 한다.
*ㅈ/ㅉ/ㅊ : 대부분의 경우에서 t͡ɕ로 /t͡ɕ/로 발음한다. 또한 져/쪄/쳐 와 같이 /t͡ɕ/뒤에 이중모음이 올때, 많은 경우에서 /t͡ɕ/가 아닌 /t͡ɕj/발음한다. 특히 해당 음절에 강세를 넣을때는 항상 /t͡ɕj/로 발음된다. (참고로 이 현상 Humun one이 어릴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오래된 습관중 하나이다.)
*ㅈ : 경음이나 격음과는 달리 평음은 'ㅂ'이나 'ㄱ'의 경우와 같이 마찰음으로 발음하는 경향이 약간 있다. 이때는 /z/로 발음한다.
*ㄴ,ㅁ : 비음 계통에서는 딱히 다른 점은 없다.
*ㅢ : 대부분의 경우 한국어의 음운 변동을 따른다. 하지만 사람 이름을 발음할때나, 소유격 조사'의'를 발음할때는 강세가 들어가서 /ɯj/ɰi/로 발음한다.
</br>음운 변동</br>
Humun one은 각종 음운 변동을 많이 무시하는 편이다.</br>*격음화는 잘 하는 편이나, 경음화는 일어날때와 안일어날때가 1:1수준이다.*받침 원리[월리], 신라[실라], 권력[궐력]등 유음화가 잘 안일어난다. 원리[원리], 신라[신라], 권력[권력]으로 발음한다.*'ㅂ'과 'ㅎ'이 겹칠때 격음화는 잘 일어나지 않는다. 법학[버팍]이 아니라 법학[법학]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비음화도 많이 피하는 편이다. 악마[앙마]등을 악마[악마]등으로 발음한다.<big>장단음</big></br>국어 사전에 나오는 대부분의 장단음을 무시한다. 대신에 여러 음운 변동의 대체재로 장음이 들어간다.*유음화, 비음화하는 부분에서 장음이 들어가서 비음화를 피한다. 원리[원:리],악마[악:마]*/t͡ɕ/다음에 이중 모음이 올때도 장음이 들어간다. 졌다[졌:다/t͡ɕjʌːt̚dɐ/],쳤다.[쳤:다/t͡ɕʰjʌːt̚dɐ/]*적용되는 장음은 단음과 비교했을때 단음의 1.5배 정도 길이로 발음하는 편이다.
</br><big>문법적 특징</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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