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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바이트 추가됨 ,  2021년 4월 17일 (토) 08:51
앞서 자음은 실질 형태소, 모음은 형식 형태소라고 했다. 따라서 자음은 어휘적인 의미를 가지는데, 그 범위가 매우 추상적이고 넓다. 그래서 모음으로 범위를 한정지어 적당한 의미 범위를 가진 음절어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모음은 다중 모음을 만드는 방식으로 여러 번 접속할 수 있는데, 접속할 때마다 의미 범위가 좁아진다. 그러나 무한정으로 모음을 접속할 수는 없고, '''최대 3번(3중모음)'''까지만 가능하다. 보통 2번(이중모음)까지 접속한 단어가 많고, 3번 접속한 단어는 귀하다.
=== CV 모음 파생 논리 ===
라녀 어의 음절에는 다음과 같은 전제가 있다:
예를 들면 이렇다:
# 형태소 '''m(생명)'''은 발화 시 기본적으로 '''mi'''라는 형태가 된다. '''m'''이라는 형태는 사전에나 있는 형태다. 그러나 '''m'''과 '''mi'''는 의미가 같다.
# '''ma'''는 '''mi'''에서 '''i(개념)'''를 '''a(형태)'''로 교체하여 뜻을 한정시킨 단어다. 이렇게 파생된 '''ma'''는 "생명체"라는 뜻이 된다.
* 이와 같은 방식으로 me, mu도 파생할 수 있다.
 
=== CV ===
'''CV''' 형태는 음절어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다. 그리고 이 형태는 차후 설명할 다른 형태의 원형이 된다.
 
자음과 모음을 이 형태로 짝짓는 경우의 수는 '''96'''(19 * 4)이다.
 
=== +CV ===
'''+CV''' 형태는 CV음절 앞에 다른 자음이 붙는 형태를 말한다.
== 음소의 특별 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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