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를 할 수 있으며, 러시아어, 폴란드어도 한 번씩 건드려본 적이 있다. 이러한 경험이 바탕이 되어 한국어 문법을 기본으로 한 인공어를 만들면서도 독일어, 러시아어의 문법 요소를 대거 차용했으며, 정서법에는 세 언어의 정서법을 모두 반영하였다.
==제작 중인 언어==
===칼츠어===
뎅커가 가장 주력으로 다루고 있는 인공어다.
===짧은 린다시===
린다시는 본래 FM0905의 인공어로, 그 엄청난 단어 길이에 입이 벌어진 뎅커가 한 번 각 단어 길이를 줄여보는 시도를 해보기로 했고, FM0905도 동의하면서 시작된 인공어 프로젝트다. 현재 뎅커는 짧은 린다시를 두 버전으로 만들어 둘 중 하나는 흡착음을 포함할지 고민하고 있다.
==그 외의 내용==
언젠간 추가할 것이다. 그것이 약속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