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페란토는 '''에스페란토'''(에스페란토: Esperanto)는 1887년, 폴란드의 안과의사 루도비코 라자로 자멘호프(Ludoviko Lazaro Zamenhof)가 만든 인공어이다. 현재 국제어를 지향하는 인공언어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인공언어이다.
== 특징 ==
자멘호프는 자신이 살고 있었던 지역의 언어 문제가 곧 주민들 사이에 불화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언어만 있으면 적어도 그러한 분쟁은 종식될 수 있으리라고 믿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에스페란토를 만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