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어(城語)는 철옹성으로 유명한 성국(城國) 규동백설(Biuhilu)의 언어이며, 규동백설의 태조인 고님 비오와(Gonim Biowa)가 성어의 토대를 다졌다.
고님 비오와는 비오와(신성왕)는 “북쪽에 별을 두고 왔다.” 라는 유언을 남겼다. 2대 왕 나토 비오와(광토왕)는 영토 확장을 통해 여러 나라를 정복했고, 그 나라들의 언어는 성어에 흡수되어 방언으로 남아 있다. 3대 왕 실라 비오와(개토왕)는 무력보다는 외교를 중시하여 주변국으로부터 우호도를 쌓았다. 이때부터 방언은 크게 둘로 나뉜다. (북성어와 달성어) 4대 왕 고랴 비오와(문예왕)는 신성왕의 뒤를 이어 성어를 재정립했다. 현재 존재하는 성어 관련 사전은 대부분 문예왕이 만든 것이다. 5대 왕 숭유 비오와(폐교왕)는 진보적인 성격으로, 성어에 존재하는 모든 외래어를 자국어에 맞게끔 바꾸었고, 구시대적인 종교를 철폐하고 실질적인 학문을 가르치게 했다.
==문법==